
농협 강원본부와 (사)나눔축산운동본부 강원도지부, 횡성축협은 ‘나눔축산 사랑의 암송아지 릴레이 전달식’을 가졌다고 지난달 24일 밝혔다.
횡성축협 본점에서 최근 열린 전달식을 통해 횡성군 안흥면 소재 축산농가에는 암송아지 1마리와 농협 배합사료 30포가 지원됐다.
사랑의 암송아지 릴레이 사업은 지역 내 어려운 농업인을 돕고 한우사업 기반 조성을 위해 2011년 12월에 처음 시작됐다. 현재까지 도내 14개 시군 총 90개 농가에 암송아지 90마리가 전달됐다.
한편 농협 강원본부와 나눔축산운동본부 강원도지부, 도내 11개 축협은 소비자, 농업인, 지역사회와 지속해서 소통하고 행복 나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나눔축산운동’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