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책임질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상반기 수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류접수는 이달 12일부터 21일 월요일 자정까지 10일간 실시한다. 사료, 양돈, 식육, 육가공 등 축산식품 산업 전 분야를 선도하는 선진은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키워드를 ‘스마트축산’으로 설정한 가운데, 이번 수시 채용에 특히 R&D, IT-기술 분야의 인재를 다수 채용한다. 이범권 총괄사장은 2022년 신년사에서 “사업 각 부문의 제품과 서비스에서 고객가치의 차별화 포인트를 설정하고 글로벌 넘버원이 되겠다는 목표”를 강조하고, “디지털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실천”을 강조했다. 채용분야는 20개 직무로 ▲사료영업 ▲양돈계열화영업 ▲유전자영업 ▲식육영업 ▲온라인영업 ▲양돈ICT제품영업 ▲축우ICT제품영업 ▲양돈생산관리 ▲품질관리 ▲식품마케팅 ▲채권/법무 ▲경영관리 ▲SW개발 ▲해외시스템 운영 ▲SAP 운영 및 개발 ▲종돈육종 관리 ▲생리 연구담당 ▲원료돈/식육 연구담당 ▲상온제품 개발 ▲품질기획 분야이다. 공통 자격은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 예정자로 서류 접수는 선진 홈페이지 내
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이 미래 축산업 인재를 위한 장학금 전달 수여식을 가졌다. 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이사장 박용순)은 지난달 22일 장학금 전달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하고 장학생 35명에게 총 93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은 1993년부터 매년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향후 축산분야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고등학생 17명, 대학생 14명, 석박사생 4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수여하면서 한국 축산 발전을 위한 인재 양성에 도움을 보탰다. 박용순 이사장은 “꾸준한 인재 양성과 지원이 미래 축산업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학업과 함께 지역사회를 돌보고, 사회를 위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동물영양전문 기업인 카길애그리퓨리나는 1997년부터 본격적으로 재단법인 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을 설립해 미래 축산분야 인재 지원 및 한국 축산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학술적 연구활동과 기술발전 지원 및 국내 축산업 발전을 위한 활동을 목적으로 한다.
천하제일사료(대표이사 권천년)가 새해를 맞아 임직원들의 독서를 장려해 개인과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는 내부 독서 문화 이벤트를 기획·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독서포인트 포상 제도 도입을 통해 매월 임직원들은 독서 후 포인트를 적립하게 되고, 이는 연말에 관련한 시상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이번 사내 문화 이벤트의 핵심은 임직원이 사비로 구입한 책을 읽은 후, 관련 독후감과 함께 실제 책을 제출처에 제출하며 책 읽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다. 반납된 도서는 각 공장(북부, 중부, 서부, 남부)과 축산기술연구소의 작은 도서관에 배치되고, 다양한 방면으로 기부할 수 있는 대상이 된다는 점에서 1석2조라 볼 수 있다. 천하제일사료는 일찍이 본사, 기술연구소 그리고 4개 공장에 사내 도서관을 갖추고 주기적인 도서 구매를 통해 축산·경영·마케팅·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두루 보유함에 따라 적극적인 사내 독서 문화를 만들었다. 이와 같은 독서를 통한 간접 경험의 확대는 직원의 생각과 활동의 범위를 넓혀, 업무와 직간접적으로 연결된 영역에서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의 다양한 역량을 강화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특히 천하제일사료는 직원 교육을 향한 아낌없는 지원 프
㈜우성사료(대표이사 한재규)와 이안스㈜(대표이사 김응석)는 지난달 26일 우성빌딩 6층 대회의실에서 ‘저메탄사료 개발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우성사료와 이안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러한 업무협약식 배경은 이미 국제사회에서 2050 탄소 중립에 동참하기로 했으며, 한국에서도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와 ‘2050년 장기 저탄소 발전전략(LEDS)’을 UN에 2020년 12월 제출한 바 있다. 축산부분 온실가스 배출량은 지난 2020년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 보고서에 의하면 2018년 기준 국내 농업에서 배출되는 온실 가스량은 21.2백만톤으로 축산은 9.4백만톤인 44.3%를 차지한다. 이는 지난 1990년 대비 벼 재배면적 감소를 비롯한 가축 사육 두수 증가의 원인으로 27.6%에서 44.3%로 증가한 수치이다. 축산에서의 온실가스 주 배출원인 중 하나는 소의 트림에 의한 CH4 배출이다. 이러한 메탄을 저감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나,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상용화된 제품과 기술이 미비한 실정이다. 따라서 중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돼 이번 업무협약이 진행됐다. 이번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안전 및 보건분야 ESG 경영실천의 결실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팜스코 중부공장에서 ‘ISO 45001’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인증 범위는 사료와 신선식품의 생산, 가공 및 판매다. 팜스코 중부공장, 서부공장, 동부공장, 제주공장과 하이포크푸드센터의 5개 공장이 ‘ISO 45001’ 인증규격에 적합하다고 인정받았다. 뿐만아니라 팜스코푸드 청주푸드센터와 팜스코바이오인티 이천농장 또한 시범적으로 인증을 받아 총 7개 사업장에서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추후 다른 농장들도 ISO 인증을 취득할 예정이다. 팜스코는 코로나 팬데믹이 연중 지속되며 경영활동에 위협이 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고객과 협력업체 그리고 구성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등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영체계를 갖추고자 노력했다. 이에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ISO 45001’ 인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S-TFT팀장 오종철 이사는 “이번 ‘ISO 45001’ 인증 취득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안전한 사업장,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학상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는 지난달 22일 구성원과 파트너 4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Be the Game Changer’라는 슬로건으로 ‘2022년 사업전진대회’를 개최했다. 팜스코에 따르면 ‘Game Changer’란 ‘판을 뒤흔들어 시장의 흐름을 통째로 바꾸거나 어떤 일의 결과나 흐름 및 판도를 뒤집어 놓을 만한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사건이나 사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2021년의 성과를 살펴보고, 2022년 경영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하림타워, 안성, 칠곡, 정읍, 천안, 인도네시아 등 각 사업장을 비롯해 160여개 단위별 온라인으로 참여해 실시됐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정학상 대표이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2021년 실적발표 및 각 본부의 2022년 사업전략 발표, 온라인 쿼터 수여식, 우수사원 시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각 사업 부문별 노력을 통해 2021년 팜스코 전체 매출액은 1조9000억원으로, 2008년 대비 460%의 놀라운 성장을 이뤘다. 각 부문별로 살펴보면, 사료사업본부는 11월 월간 매출량 13만5104톤으로 자체 신기록을 경신하며, 곡물가 인상으로 어려운 시장상황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
선진국형 가축운송차량을 통해 돼지 스트레스와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길이 열린다.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축산업의 사회·환경적 가치를 증진시키는 친환경 운송차량을 새롭게 도입한다고 지난달 20일 밝혔다. 친환경 운송차량은 선진국형 밀폐식/무진동 차량으로 선진이 직접 차량내부 환기 시뮬레이션을 실시했으며, 분뇨 및 악취 이슈를 반영한 특수 제작한 차량이다. 앞으로 선진은 친환경 운송차량을 통해 그 동안 축산업의 병폐로 인식돼온 각종 환경문제(분뇨, 냄새, 방역)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선진 양돈사업본부는 작년 11월부터 중부지역(경기도, 충청도) 운행을 시작으로 2022년부터는 노후된 운송차량들을 순차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선진이 친환경 운송차량을 제작한 계기는 기존 차량의 운송과정 문제점으로 지적된 오물과 냄새를 저감시켜 지역주민의 요구를 반영하는 한편, 무진동과 내부 환기시스템 설치로 가축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다. 실제로 기존 가축운송 차량은 컨테이너가 개방된 형태로 가축의 오물을 흘리거나 냄새로 인해 지역주민의 민원이 빈번히 발생했다. 한편 선진은 경기도 안성에 추진중인 안성축산식품복합단지에 친환경적인 도축, 가공시설과 함께 친
대한민국 한우 고급육을 선도하는 천하제일사료(사장 권천년)와 거창축협(조합장 최창열)이 함께하는 ‘거창한TMR’ 급여 농가에서 슈퍼한우가 탄생해 한우 농가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허광우 조합원이 출하한 한우가 생체중 994kg, 도체중 631kg, 1++A(BMS.9)등급, 등심단면적 182㎠의 놀라운 성적을 보이며 슈퍼한우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등심단면적의 경우, 국내 거세우 평균(95㎠)의 약 2배에 다다르는 엄청난 성적이다. 이번 슈퍼한우 탄생의 배경을 들여다 보면 농장의 지속적인 개량과 함께, 무엇보다 천하제일사료와 거창축협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으로 탄생한 ‘거창한TMR’ 제품과 급여프로그램이 큰 역할을 담당했다. ‘거창한TMR’은 지난 2014년 국내 최고의 사료회사인 천하제일사료와 거창축협이 대한민국 한우의 명품화를 비전으로 제시하며 시작됐다. 천하제일사료의 한우고급육에 대한 풍부한 노하우와 함께, 거창축협에서는 엄선된 원료 사용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최고의 제품이 농가에 공급될 수 있었다. 또한 거창핵군 육종 모임을 비롯한 다양한 세미나 및 모임을 개최하며, 한우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 왔다. 이는 지속적으
㈜선진(총괄사장 이범권)은 서울 강동구 둔촌2동 이웃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참여했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선진은 ‘함께 만드는 넉넉한 세상’이라는 지역 사회와 이웃과의 상생을 생각하는 기업 미션 아래 참여형 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 앞장서 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진 임직원과 둔촌2동 주민 등 총 35명이 김장에 참여한 뒤 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층과 혼자 지내시는 지역 어르신들을 포함한 총 110가구에게 전달했다. 김장 김치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보쌈용 돼지고기로 선진포크한돈 앞다리살을 준비했으며, 재활용이 가능한 보온 머그컵을 기부해 친환경 가치를 더했다. 머그컵은 둔촌동에 위치한 선진의 복합문화공간 ‘#오름’ 매장 방문 지참 시 음료 할인을 제공한다. 선진은 지난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지역민을 위한 꾸준한 기부활동을 인정받아 강동구청이 선정한 우수기부 기업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달 10월에는 둔촌2동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선진 육가공 제품으로 구성된 효(孝)꾸러미를 전달하기도 했다. 코로나19 이전에는 장애아동 자립지원사업 기금 마련을 위해 강동구 암사재활원의 ‘두드림(Do Dream) 콘서트’를
천하제일사료(사장 권천년)가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로 따뜻한 겨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지난달 21일 천하제일사료 서부공장에서 제일사료 임직원과 가족들이 지역사회 내 독거노인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권천년 사장이 함께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실제 서부공장에서 정성스럽게 운영하고 있는 텃밭에서 재배한 유기농 배추를 사용해 더욱 더 뜻 깊은 의미를 가졌다. 김장 나눔 행사는 올해만 실시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는다. 그동안 서부공장은 꾸준히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이웃 사랑을 실천해 왔다. 올해 역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고,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형성된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잘 마치고, 관내 독거노인과 경로당에 김장 김치를 기부했다. 권천년 사장은 “천하제일사료 임직원과 가족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담근 김치가 겨울의 온도를 조금 더 따뜻하게 높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천하제일사료는 그동안 지역사회와 더불어 호흡하고 성장하는 상생과 동행의 길을 걸어왔다.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자 지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