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활)가 축산, 의학, 식품영양, 요리, 인문학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 11인을 선정해 2024년 한우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2024 한우 명예홍보대사로는 기존 △공주대학교 동물자원학과 김학연 교수 △서울의료원 산부인과 과장 황인철 전문의 △광지의원한의원 원장 박미경 한의사 △마음편한유외과 김준영 원장 △한양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영우 교수 △서울특별시 동부기술교육원 관광조리과 엄유희 교수 △레스토랑 친밀 오너 오세득 셰프 △코어소사이어티 대표 김호윤 셰프 △레스토랑 젤렌 오너 미카엘 셰프 △한식문화교류협회 임성근 회장(요리 연구가) △여행이야기 박광일 대표 11인이 올해도 위촉되어 활동을 이어간다. 이번에 위촉된 한우 명예홍보대사 11인은 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각 분야 오피니언 리더로서 한우소비 활성화 및 한우산업의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동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올해도 각 분야를 대표하고 있는 전문가분들을 한우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한우산업의 발전에 공헌하여 주실 것을 기대하며 한우자조금 또한 한우 명예홍보대사들과 함께 우리 한우의 가치를
한우 할인판매 한계 도달 … 폐농 최소화 방안 시급 한우산업 미래를 담보할 ‘한우법’ 제정 꼭 이뤄져야 농가 염원담은 농식품부‘한우종합발전계획’수립을 5월은 ‘희망의 달’이어야 한다. 5월28일 국회 본회의에서 한우법이 제정되고, 5월 중 사료값 안정 등 한우농가의 염원이 반영된 농림축산식품부의 ‘한우종합발전계획’이 발표돼야한다. 이를 통해 한우농가에게 희망을 줘, 한우가격 폭락으로 가속화되고 있는 한우농가 폐농을 최소화시켜야한다. 그래야 한우산업이 산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경제지주. 전국한우협회, 한우자조금이 공동 추진하는 ‘소프라이즈 2024 대한민국 한우세일’은 지난 4월 적극적으로 추진되었다. 농협 축산경제가 4월20일∼23일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유통계열사 판매점 715개 매장에서 할인판매를 실시했다. 온라인쇼핑몰 농협 라이블리에서는 4월20일∼30일 ‘실속있는 원뿔한우’ 할인행사도 병행했다. 전국한우협회는 4월20일∼30일 전국 대형마트 1,342개소와 한우영농조합법인, 그리고 G마켓·롯데온·SSG 등 온라인몰에서 한우 할인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그럼에도 불구, 지난 4월 한우 지육㎏당 평균가격은 1만5,865원이었다. 등급별 가격은 1++ 1만9
‘가정의달 맞이 온라인 한우장터’가 5월 7일부터 5월 10일까지 4일간 www.온라인한우장터.com 에서 열린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활)가 운영하는 ‘온라인 한우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유통단계를 축소하여 고품질 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한우 유통 온라인 플랫폼이다. 한우자조금의 ‘온라인 한우장터’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엄선된 품질의 한우 브랜드 업체들이 참여하여 ‘착한 가격의 고품질 한우’로 입소문이 나면서 꾸준히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소프라이즈 2024 대한민국 한우세일’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가정의달 맞이 온라인 한우장터’에서는 1++등급부터 1등급까지의 한우 등심·채끝 등 구이류와 불고기, 국거리(사태), 양지를 대형마트 정상가 대비 40~60% 할인 판매되며, 1등급 기준 100g당 가격은 등심 6,240원, 채끝 7,480원, 불고기·국거리(사태) 2,600원, 양지 3,950원으로 판매한다. 또한, 구이·정육류 외에도 육포·곰탕·장조림 등 한우 가공품과 잡뼈·우족 등 보양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한우 부산물을 특별가에 만날 수 있다.(업체별 상이). 이번 행사에는 강원한우(강원),
”가격까지 살살 녹는 한우로 행복을 더하세요“ 5.1~5.9, 전국 온·오프라인 1,600여개 매장에서 40~50% 한우 할인 판매 5.7~5.10, ‘가정의 달 온라인 한우장터’ 열려 전국 16개 한우 브랜드 할인 온 국민이 부담 없이 한우를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한우 할인판매 행사가 펼쳐진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활)는 (사)전국한우협회, 농협경제지주,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오는 5월 1일부터 9일까지 9일간 가정의 달 맞이 ‘소프라이즈 2024 대한민국 한우세일’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전국 총 16개 한우 브랜드가 참여하는 ‘가정의 달 맞이 온라인 한우장터’도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열린다. 전국 8만 3천 한우농가가 조성한 한우자조금을 재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대형마트, 농축협매장 등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등 1,600여 개 매장이 참여해 대형유통매장 정상가 대비 4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 참여 매장은 전국 농축협매장(5.2~5.5), 이마트(5.1~5.6), 홈플러스(5.1~5.9), 롯데마트·롯데슈퍼(5.1~5.8), 이랜드 킴스클럽(5.1~5.9), 현대백화점(5.1~5.6), 탑마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활)는 ‘2024년 제3차 한우자조금 대의원회’에서 한우산업 발전과 한우 소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자를 대상으로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우자조금은 한우산업 발전과 한우소비 활성화 공로자로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소 장선식 박사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한덕래 국장 △녹색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 박석보 부장 △박광일 여행이야기 대표 등 총 4명을 선정했다. 국립축산과학원 한우연구소 장선식 박사는 한우 농가를 대상으로 소식지 내 사양 정보 제공, 온라인 커뮤니티 사업 원고 작성 및 검수 등 자조금의 성과 확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한우 가치 재규명 연구과제 심의위원회 위원으로서 연구추진에 대한 타당성 검토 및 과제선정 등 한우산업의 미래를 위한 연구 방향 설정에도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한덕래 국장은 한우고기 유통동향 모니터링을 통한 투명한 유통 시스템 운영, 한우 농가의 소득 향상 및 경영 안정에 이바지했으며, 한우 수출 활성화에도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녹색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 박석보 부장은 다년간 한우자조금을 재원으로 한우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한우 온라인 한우장터’
최근 식품업계에서는 1인 2인 가구 중심의 가구 형태 변화에 따라, 소포장 상품, 간편식 품목 확대를 통해 1인 2인 가구를 공략하고 있다. 또, 이들의 이용률이 높은 편의점 업계에서도 축산물 등 신선식품 라인업을 확대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 신선하게 한우 즐길 수 있는 노하우, ‘스킨 포장’을 주목하라! 냉장고 속 쌓여가는 재료로 유통기한 내에 음식을 소비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는 1·2인 가구라면 필름을 고기에 밀착시켜 진공 상태로 포장한 ‘스킨 포장’된 한우 제품을 구매하면 좋다. 스킨 포장된 고기를 처음 보면 검붉게 느껴져서 신선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는 산소와 접촉하면 붉은빛을 내는 미오글로빈 성분이 활성화되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스킨 포장을 벗겨 20~30분 공기에 노출하면 한우고기 본연의 붉은빛이 살아나며, 신선한 고기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맛과 품질에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스킨 포장 제품은 보통 약 200~300g 단위로 이루어져 부담 없이 소비할 수 있으며, 산소가 차단되는 만큼 신선함이 오래 유지돼 기존 ‘산소 포장(소비기한 3일)’ 대비 약 2~3주까지 보관 기간이 길다는 장점을 갖고 있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활)가 4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봄맞이 온라인 한우장터’를 개최한다. ‘소프라이즈 2024 대한민국 한우세일’ 일환으로 진행되는 ‘봄맞이 온라인 한우장터’에서는 1++등급부터 1등급까지의 한우 등심·채끝 등 구이류와 불고기, 국거리(사태,양지)를 대형마트 정상가 대비 30~5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1등급 한우 100g 기준 등심 6,720원, 채끝 8,510원, 불고기·국거리는 2,970원, 양지 4,550원 등 믿을 수 있는 브랜드의 고품질 한우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4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개화시기, 나들이 철에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히 봄철 환절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도록 한우 사골·우족·꼬리 등 부산물 판매도 새롭게 개시했다. 한우 사골·우족·꼬리를 비롯해 한우 곱창·대창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가공품과 한우 육포 등을 특별가에 판매한다. 이번 ‘봄맞이 온라인 한우장터’에는 강원한우(강원), 경북대구한우 한우왕(경북, 대구), 녹색한우(전남), 서경한우(경기), 영풍축산(경북), 안동봉화축협한우(경북), 우리한우365(경북), 울산축협한우(울산), 장수한우(전북), 지리산순한한우(전
한우자조금은 지난 4월 2일 대전KT인재개발원에서 2024년도 제3차 대의원회를 개최, 2023년도 한우자조금 결산(안) 및 428억9,319만원 규모의 2024년도 한우자조금 사업 예산 변경(안)을 원안 의결했다. 2023년도 한우자조금 결산(안)은 조성부문에서 ▲한우농가 거출금 189억2,844만원 ▲정부지원금 321억6,130만원 ▲사업외 수익 및 이월금 129억8,548만원 등 총 640억7,522만원으로 당초 목표 대비 102.4%의 실적을 나타냈으며, 운영부문의 사업비 및 운영관리·기타비용에서는 총 504억2,023만원으로 당초 목표 대비 80.6%의 집행실적을 보였다. 2023년도 한우자조금의 세부 사업비 지출 내역은 ▲소비홍보사업 72억1,634만원 ▲유통구조사업 33억4,788만원 ▲교육 및 정보제공사업 35억4,489만원 ▲조사연구사업 7억7,695만원 ▲수급안정사업 323억1,061만원, 그리고 ▲운영관리비 18억6,455만원 ▲기타 비용 13억5,897만원 등 이었다. 2024년도 한우자조금 사업예산 변경(안)은 조성부문에서 사업외 수익 및 이월금 129억8,548만원 증가와 농림축산식품부 2024년도 사업 승인 과정에서의 항목별 예산변
가족들과 함께 먹을 푸짐한 집밥 메뉴 고민이라면 국, 반찬까지 두루 가능한 만능 식재료 한우 활용 상추나 깻잎 쌈 같이 먹으면 건강까지 일석이조 효과 외식 물가 급등으로 가정 내에서 밥을 직접 해 먹는 이른바 ’집밥족‘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간편한 조리뿐만 아니라 맛과 건강까지 찾는 집밥족을 겨냥해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한우자조금)가 1인 가구부터 자녀가 있는 가구까지 알뜰하게 집밥으로 활용하기 좋은 한우요리를 최근 소개했다. ◆간편식을 선호하는 1인 가구를 위한 초간단 한우 요리=한우고기를 활용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요리로는 단연 ‘한우 불고기’를 손꼽을 수 있다. 1인 가구는 집에 다양한 양념과 재료가 없어 요리하기에 앞서 망설여질 수 있지만, 한우 불고기 조리는 생각보다 무척 간편하다. 양념은 시판 소스를 활용하고, 냉장고 속 처치 곤란 야채들을 활용해 일명 ‘냉털’까지 가능하다. 상추나 깻잎 쌈을 먹으면 건강까지 일석이조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 다이어터 사이에서 회자되는 단백질 식단으로, 한우 불고기에 양념을 하지 않고 소금과 후추로만 간을 해 후라이팬에 구워 담백한 한우 본연의 맛도 즐겨볼 수 있다. 국물 요리로는 식이섬유소가 풍부한 미역
외식 물가 급등으로 가정 내에서 밥을 직접 해 먹는 이른바 ’집밥족‘이 많아지고 있다. 간편한 조리뿐만 아니라 맛과 건강까지 찾는 집밥족을 겨냥해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활)가 1인 가구부터 자녀가 있는 가구까지 알뜰하게 집밥으로 활용하기 좋은 한우요리를 소개한다. ◆ 간편식 선호 1인 가구를 위한 초간단 한우불고기, 한우미역국 한우고기를 활용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요리로는 단연 ’한우 불고기‘를 손꼽을 수 있다. 1인 가구는 집에 다양한 양념과 재료가 없어 요리하기에 앞서 망설여질 수 있지만, 한우 불고기 조리는 생각보다 무척 간편하다. 양념은 시판 소스를 활용하고, 냉장고 속 처치 곤란 야채들을 활용해 일명 ’냉털‘까지 가능하다. 다이어터 사이에서 회자되는 단백질 식단으로, 한우 불고기에 양념을 하지 않고 소금과 후추로만 간을 해 후라이팬에 구워 담백한 한우 본연의 맛도 즐겨볼 수 있다. 국물 요리로는 식이섬유소가 풍부한 미역을 활용해 ’한우 미역국‘을 간편하게 만들어 볼 수 있다. 한우 국거리를 먹기 좋게 써는 동안 미역을 약 10분 정도 불린 후 썰어놓은 한우고기를 참기름에 볶다가 미역과 물을 넣고 다진 마늘, 소금으로 간을 맞춰 끓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