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최근 본사 5층 대회의실에서 임원과 실무자들이 대면과 화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긴급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5월 말 경영실적과 향후전망, 경영관리 방향, 사무소별 산재한 현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대내외 경영환경 변동성 심화, 한우 사육마릿수 감소 등 불안정한 사업여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올 하반기 물량확대를 위한 선제적인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대표이사와 실무자 간 신속한 일문일답이 진행됐다. 김경수 대표이사는 “올해도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남은 기간에도 축산농가와 회사의 동반 성장을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자”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사료는 고환율, 에너지 비용, 물류비용 등 주요 원가 상승으로 어려운 경영여건에도 불구하고 축산농가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4월에도 사료가격을 추가로 인하했다.
농협사료는 지난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수안보 일원에서 김경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무이사, 생산본부장, 지사무소별 생산부장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조품질 및 생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배합사료 생산 분야별 주요 현안을 탐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제조 품질 및 생산성 향상 노하우를 공유하여 공장별 생산품질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고 축산농가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해 온 그동안의 연구과제와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연구과제로는 ▲하절기 가루 및 곰팡이 발생 방지를 위한 설비 및 생산관리 방안, ▲효율적인 공장운영을 통한 제조경비 절감, ▲주요 민원사례 원인 분석 및 개선을 통한 생산품질 향상 ▲안전사고 예방대책 등이 논의되었다. 김경수 농협사료대표이사는 “이번 발표회를 통해 농협사료 생산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하절기 민원 제로를 달성하여 축산농가 발전에 기여하자”고 당부했다.
충남 서산시가 관내 축산농가에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사료작물을 제공하기 위해 고북면에 조성한 친환경 조사료 생산단지에서 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 수확을 마쳤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서산시는 이날 고북면 친환경 조사료 생산단지에 지난해 가을 파종한 IRG를 모두 수확했으며,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소규모 축산농가에 1200여 롤을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7일까지 IRG 공급을 희망하는 축산농가의 신청을 접수했다. 충남도 최초로 지방자치단체가 조사료를 직접 생산해 농가에 공급하는 친환경 조사료 생산단지는 고북면 사기리 및 정자리 일원에 66㏊ 규모로 조성됐다. 서산시는 농가에 임대해 그 기간이 끝나지 않은 시유지 16㏊를 제외한 50㏊에서 지난해 옥수수와 총체벼를 수확했으며, 지난해 가을 같은 규모에 IRG를 파종해 올해 수확했다. 국제 곡물 가격과 축산자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조사료 자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3년 시작한 이번 사업은 2026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지난 17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원과 실무자들이 대면과 화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올해 경영실적 및 경영관리 방향과 관련한 '긴급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5월말 경영실적과 향후 전망, 경영관리 방향, 사무소별 산재한 현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대내외 경영환경 변동성 심화, 한우 사육두수 감소 등 불안정한 사업 여건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하반기 물량 확대를 위한 선제적인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대표이사와 실무자 간 신속한 일문일답이 진행되었다. 김경수 농협사료 대표이사는 “올 한해도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임직원의 노고에 먼저 감사드린다”며 “남은 기간에도 축산농가와 회사의 동반 성장을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자”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사료는 고환율, 에너지 비용, 물류비용 등 주요 원가 상승으로 어려운 경영여건에도 불구하고, 축산농가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4월에 사료가격을 추가 인하한 바 있다.
“혹서기 가축 더위스트레스+백신스트레스를 한방에 해결한다.” 지구 온난화에 따라 여름이 더욱 무더워지고 습해지는 하절기가 다가왔다. 이에 ㈜우성사료(대표이사 한재규)는 지난 8일 하절기 보강 전략으로 ‘쿨 케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올여름 사상 최대의 무더위와 많은 비로 인해 높은 습도가 형성돼 가축들은 더욱 심한 더위 스트레스를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축들이 여름철 더위 스트레스를 겪게 되면 섭취량과 증체율이 저하되고, 이는 곧 농가의 생산성과 수익성이 악화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우성사료는 6월에서 10월까지 총 5개월 동안 강력한 사료 보강을 통해 무더위에 지친 우리네 농가들에게 경쟁력 있는 하절기 극복 솔루션을 제공하고 이와 동시에 쿨 케어 서비스를 진행해 시원한 아이디어로 고객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쿨 케어 서비스에 보강될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대제품 라미네이팅(내부코팅) 처리=고온 다습한 환경으로부터 안전하고 신선한 사료 공급을 위해 제품 생산 시 항곰팡이제 처리를 하고, 제품 포장 시 라미네이팅 지대를 활용해 사전에 곰팡이 발생을 예방한다. 이를 통해 가축의 생산성 저하에 따른 고객의 금전적 손실을 막아줄 수 있다. 또한
품질면에서 수입건초와 비슷하고 가격은 저렴 축산농가와 풀사료 생산농가 소득증대 기여 충남 논산시는 부적면 왕덕리 소재 한 농가(예담영농조합법인)에서 국립축산과학원 주관 ‘알팔파 열풍건초 생산’ 연시회를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연시회에는 축산과학원 및 시군센터 관계자와 관내 농업인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정적으로 재배한 국내산 알팔파를 수확해 열풍건초로 생산하는 기술을 소개하고 시연했다. 참석자들은 알팔파 품질을 평가하고 열풍건조시스템의 작동 원리와 실제 가동 모습 등을 살피며 영농 적용성을 강구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국내에서 재배하고 ‘열풍건초 생산시스템’으로 말린 알팔파 건초의 사료가치는 조단백질은 23.57%, 총가소화양분이 64.35% 내외로 나타난다. 해당 수치는 최고 등급 수입상 알팔파 건초(조단백질 17.38%, 총가소화양분 64.14%내외)와 품질을 비교해도 경쟁력이 충분함을 확인했다. 박덕화 예담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알팔파 열풍건초는 품질 면에서는 수입건초와 비슷했고, 가격 면에서는 수입건초보다 저렴해 축산농가와 풀사료 생산농가의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수입 알팔파를 대체한 국내산 알
비육우 시장 전통의 강호 우성사료(사업2본부 지사장 손홍철)가 전국한우협회 영주시지부(지부장 박찬욱)와 MOU 협약식을 가졌다. 지난달 22일 한우협회 영주시지부 사무실에서 성대하게 진행된 MOU 협약식은 지역 축산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마련됐다. 56년 전통 우성사료는 사료개발 기술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나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축산농가에 제공하고 있다. 고객 농장의 수익성 극대화를 목적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성사료 관계자는 “현재 한우 시장은 경기 불황과 시세 하락이라는 이중 악재 속에서 최근 10년내 가장 어려운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농가의 생존전략이라 할 수 있는 출하 개월령 단축, 높은 육량과 육질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축산농가의 욕구에 부합코자 이번 MOU를 체결하게 됐다. 따라서 한우협회 영주시지부 400여 회원의 사료 선택 폭을 넓히고 보다 나은 제품과 컨설팅,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성사료는 이번 협약식과 함께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컨설팅과 농가 교육을 위해 6월 7일 ‘비육우 불황 속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첫 세미나를 시작으로 영주시지부와의 상생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는 지난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동안 여수 일원에서 농협사료 안전보건관리 담당자 및 관리감독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국내 최대 규모인 여수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일선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그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워크숍 2일 차에는 농협사료 산업안전보건팀에서 준비한 안전보건관리 현황 발표와 주요 사고사례 교육을 시작으로 각 공장별 상반기 주요 안전관리 추진사항, 안전보건관리활동 우수사례 발표 등 사무소 간 벤치마킹과 기술적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농협사료 김경수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농협사료의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자율안전보건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안전한 사업장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농협사료(대표이사 김경수)가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사료업계 최초로 ‘상차배차관리시스템’과 ‘오포장생산방지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했다. 농협사료는 디지털 혁신의 일환으로 키오스크를 활용해 신속한 판매·출고를 돕는 ‘상차배차관리시스템’과 QR코드를 활용해 지대 오포장 생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오포장생산방지시스템’이라는 두 가지 디지털 과제를 전 지사에 확대 적용 중이다. 이번에 도입한 ‘상차배차관리시스템’은 고객 또는 수송기사가 키오스크를 통해 셀프 주문을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기존 11단계의 출차 과정을 5단계로 대폭 축소하였다. 이를 통해 신속한 출차가 가능해져 고객과 수송기사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되었다. 또한, ‘오포장생산방지시스템’은 지대 포장기에 QR리더기를 설치하여 포장지의 QR정보를 인식, 오포장 생산을 차단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통해 포장지 인쇄 불량이나 작업자 실수 등으로 인한 오포장을 방지할 수 있으며, 지대 포장의 정확도가 높아져 민원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다. 김경수 농협사료 대표이사는 “농협사료는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회사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농협사료는 변화와
충남 홍성군농업기술센터가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자가배합 TMR 성분분석 서비스를 연중 추진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번 성분분석 서비스는 국립축산과학원의 ‘자가배합 TMR분석 품질 고급화 시범사업’을 통해 사료 성분분석 장비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관내 축산농가의 사료비를 절감하기 위해 추진된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TMR은 사료 섭취량과 이용성을 높여 대사성 질병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료 성분분석은 수분, 조단백, 조지방, 조회분, 조섬유 등 5가지 항목을 분석해 무상으로 농가에 지원할 예정이며, 추후 섬유소(NDF, ADF)에 대한 분석항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료 성분분석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축산농가는 TMR 사료 500g을 담아 축산업등록증을 소지해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성분분석 서비스를 통해 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