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반추동물 메탄가스 저감 사료첨가제 개발 기술 등 12개 기술을 농림식품신기술(NET)로 인증했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이번에 인증된 신기술은 농업 부산물이나 원료를 활용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생산하거나 친환경적 효과를 동시에 달성하는 기술이 주를 이뤘다. 특히 해양환경을 위협하는 갈파래를 활용한 반추동물 메탄가스 저감 사료첨가제는 반추동물에서 배출되는 메탄가스를 약 30%까지 저감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돼 신기술로 인정받았다. 신기술 인증을 받은 기업은 농식품연구개발사업 선정 시 가점 부여, 중소기업 기술개발 제품 우선구매 대상, 혁신제품 지정 추천을 통한 공공조달 연계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연숙 농식품부 과학기술정책과장은 “농림축산식품 분야의 기술을 적극 발굴, 그 우수성을 인증함으로써 신기술 제품의 시장진출을 도와 민간 주도의 기술혁신 성장이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활)가 최근 개최한 ‘휴가철맞이 온라인 한우장터’가 총매출액 17억7천만원을 달성, 올해 진행된 온라인 한우장터 가운데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진행된 ‘휴가철 맞이 온라인 한우장터’는 한우 정육량 기준 약 110두 분량에 해당하는 약 31.5톤이 판매되어, 총매출액 17억7천만원을 달성했다. 이는 올해 설에 진행된 ‘설맞이 온라인 한우장터(명절한우장터)’보다 많은 매출이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번 매출 증가 원인으로 올해부터 시즌제로 진행되는 행사가 벌써 4회차에 접어들면서 인지도 및 신뢰도 상승, 기존 고객 대상 이벤트, 입소문 등을 통해 방문자 수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각 지역의 인지도 있는 한우 브랜드 업체들이 행사에 참여한 점도 매출 상승의 원인으로 꼽았다. 아울러, 기존 구매 고객 대상 행사 안내문자 발송과 함께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늘리고자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섭외하여 이색적인 한우 요리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홍보도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이동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이번 온라인 한우장터가 명절 한우장터의 기록을 넘어선 것은 소비자분
임성근 요리 연구가(한식문화교류협회장, 한우 명예홍보대사)는 “앞다리살, 목심, 우둔, 설도, 사태와 같은 한우 정육 부위는 시중에서 보통 1만원대(200g 기준)에 구매할 수 있다”라며, “실속 있는 가격과 영양가 풍부한 한우 정육 부위를 다양한 집밥 요리에 접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일반적으로 한우를 떠올리면 채끝, 등심, 안심 등 구이용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앞다리, 목심, 우둔, 설도, 사태와 같은 정육 부위도 요리로 활용하여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활)가 소개하는 한우 정육 부위를 활용한 여름철 가정에서 간편하고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는 한우요리를 알아본다. ◆ 앞다리살의 진한 풍미와 시원한 소스의 환상적인 조합, 여름철 별미 ‘한우 물회’ 앞다리는 한우의 어깨부터 상완골을 감싸고 있는 부위를 말한다. 이 부위는 꾸리살, 부채살, 부채덮개살, 갈비덧살, 앞다리살 등으로 세분화되어 있어 다양한 조리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중 쫄깃한 식감의 한우 앞다리살을 활용해 후덥지근한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한우 물회’를 만들어보자. 시원하고 새콤달콤한 육수 맛과 쫄깃한 육회의 식감, 입안 가득 퍼지는 한우 풍미가 환상의
올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무더운 날씨로 체력과 면역력이 떨어지면 여름철 습열(습기와 열기)에 따른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한의학적 측면에서는 여름철 보양식을 먹고 땀을 흘리면 습열이 몸 밖으로 배출되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활)가 오는 11일 초복을 맞이해 한우 명예홍보대사 박미경 한의사와 함께 여름철 습열을 몰아내어 온 가족의 면역력을 지켜줄 한우 보양식을 소개했다. 한우 명예홍보대사 박미경 한의사는 “한우는 한의학의 음양오행 중 흙(土)에 속해 중초비위를 따뜻하게 하여 기운을 북돋는 데 도움을 준다”라며, “무더운 여름철 면역력과 기력 보충에 좋은 한우 보양식으로 건강관리 잘 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단백질 풍부한 ‘한우 사태찜’, 맥문동·황기 등 곁들이면 면역력 UP 한우의 넓적다리 부위인 사태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보양식 재료로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정육 부위라 부담 없이 ‘사태찜’ 등 온 가족이 먹을 보양식으로 요리하기도 좋다. 한우 사태찜을 복날 보양식으로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사포닌 함량이 많아 면역력과 항산화 작용이 풍부한 맥문동, 황기 등 뿌리 식품을 함께 넣어 만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활)가 한우 육포의 맛과 영양학적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제로 칼로리 음료 ‘나랑드사이다’와 협업하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우자조금은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한 한우 육포와 동아오츠카의 제로 칼로리 음료인 나랑드사이다 사이 ‘건강’이라는 공통적인 키워드에 착안해 한우 육포 총 1만 개 수량을 지원하여 공동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했다. 한우자조금과 동아오츠카는 이번 공동 마케팅을 위해 두 차례의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며, 방송을 보고 나랑드사이다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한우 육포가 제공된다. 첫 라이브커머스는 오는 30일 SK스토아와 카카오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되며, 7월 7일에는 G마켓 G라이브를 통해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나랑드사이다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하이볼에 토닉워터 대신 타먹어도 궁합이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하이볼 안주로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에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느껴지는 한우 육포의 페어링이 좋다. 또, 산뜻한 맛과 톡 쏘는 청량감의 나랑드사이다는 풍미 가득한 한우고기를 구워 먹을 때 곁들이기도, 입가심으로 마셔도 잘 어울린다. 이동활 한우자조금 위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체 및 스포츠와 연계하
5월 21일 ‘부부의 날’이다. ‘부부의 날’, 배우자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고민하거나,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줄 와인과 함께 먹을 음식을 찾아보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특별한 기념일, 와인과 완벽한 페어링을 자랑하는 한우로 영양가와 로맨틱한 분위기를 모두 잡아보는 것은 어떨까.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활)가 부부의 날을 맞아 한우 명예홍보대사 오세득 셰프와 함께 와인 종류별 페어링하기 좋은 한우요리를 추천한다. ◆ 한우와 와인,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이유! 일반적으로 레드와인에는 한우와 같은 붉은 육류의 음식이 어울린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이 많지만 이는 레드와인에 포함된 ‘탄닌(Tannin)’ 성분 때문이다. 탄닌은 입안을 마르게 하는 떫은맛의 정도를 말하는데, 붉은 육질의 고단백질 음식과 함께 먹을 때 그 정도가 줄어들게 된다. 동시에 고기를 먹었을 때 입안에 남은 육즙과 느끼한 맛을 탄닌의 떫은 성분이 잡아주는 역할을 하므로 레드와인과 한우는 그야말로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조합이라고 볼 수 있다. 한우 명예홍보대사 오세득 셰프는 “소고기 중에서도 한우고기에는 단맛과 감칠맛을 내는 성분이 더 많이 함유
가족 행사가 많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아이부터 어른, 노년층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음식으로는 단연 ‘한우’를 꼽을 수 있다. 한우는 맛은 물론 9가지 필수 아미노산, 단백질을 비롯한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도 좋으며, 다양한 부위로 분할돼 있어 여러 가지 요리로 활용도 가능하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활)가 소개하는 다양한 한우 부위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방법을 알아본다. ◆ 다양한 부위로 가정의 달을 더욱 특별하게 해줄 ‘한우 홈 맡김차림’ 특별한 날 우수한 맛과 영양가 있는 한우를 먹는 문화는 오랜 시간 동안 이어져 온 우리 민족의 고유문화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한우 하면 구이용 부위를 빼놓을 수 없는데, 육즙이 진하고 고깃결이 부드러운 등심과 안심, 마블링이 알맞게 분포된 채끝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인기 부위다. 최근에는 이 같은 인기 부위 외에도 다양한 식감과 맛을 가진 다채로운 한우 부위를 집에서 구워 먹는 한우 홈 맡김차림(오마카세)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여러 부위를 구워 먹을 때 마지막 부위까지 더욱 맛있게 즐기고 싶다면 부위별 풍미를 고루 느낄 수 있도록 생고기, 토시살, 제비추리 안심 등 부드럽고 담백한 부위
동지 이후 105일째 되는 날인 ‘한식(寒食)’은 예로부터 설, 단오, 추석과 함께 4대 명절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동활)가 오는 6일 한식을 앞두고 옛 풍속을 따라 찬 음식으로 즐길 수 있는 한우 요리를 소개했다. ◆ 신선한 당일 도축 한우 생고기, 감칠맛·쫄깃한 식감·영양소까지 삼박자 고루 갖춰 첫 번째로 소개할 음식은 별도의 조리가 필요 없는 한우 생고기다. 한우 생고기(뭉티기)는 저지방 고단백 부위인 사태, 우둔 부위를 썰어 아무런 양념을 가미하지 않고 먹는 음식을 말한다. 한우 생고기, 한우 육회는 가열하지 않고 본연의 재료를 그대로 먹기 때문에 한우고기에 들어있는 단백질과 다양한 영양소를 손실 없이 온전히 섭취할 수 있다. 날것 그대로 먹는 음식인 만큼 하루 이상 지나면 신선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당일 도축한 고기만을 사용해 도축장이 가까운 지역에서 유명한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당일 도축한 고기를 당일 배송해 주는 업체가 많아져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한우 생고기를 접할 수 있게 됐다. 신선하고 쫄깃하며, 담백한 맛이 일품인 한우 생고기를 기름장에 찍어 먹으면 전통주, 소
최근 단순한 선호를 넘어 좋아하는 것에 과몰입하고 더 깊이 파헤치는 것을 일컫는 ‘디깅 모멘텀(Digging Momentum)’이 소비 행태로 이어지며 '디깅(digging) 소비'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식품업계에서는 1+1 등 할인행사를 쫓는 가성비 디깅족,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헬스 디깅족, 인스타그래머블(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좋은)을 디깅하는 트렌드 디깅족 등이 주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우자조금)가 소개하는 가성비·헬스·트렌드 디깅족을 사로잡는 다양하고 알찬 한우 정보를 알아본다. ◆ 똑 부러지는 ‘할인 디깅족’ 여기로 모두 모여라! ‘한우유명한곳’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에 ‘체리슈머(체리피커(Cherry Picker)와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가 늘고 있다. 체리슈머는 한정 자원을 활용해 최대한 알뜰하게 소비하는 전략적 소비자를 일컫는 신조어로, 가성비를 꼼꼼히 따져 1+1 할인행사와 쿠폰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현명하고 똑 부러지는 소비를 디깅하는 체리슈머라면 한우자조금이 운영하는 ‘한우유명한곳(www.한우유명한곳.com)’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자. 한우유명한곳에서는 각종 한우
한우자조금이 1분 내외의 숏폼 콘텐츠 ‘1분 한끼’를 선보여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데 이어 ‘레시피 마케팅’에도 적극 나선다. ‘레시피 마케팅’은 식품업체가 자사 제품을 활용해 소비자가 실생활에서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를 사진, 영상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최근 홈쿡족 등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MZ세대 경험 중심 소비문화 트렌드, ‘레시피 마케팅’ 활발 레시피 마케팅이 뜨는 이유는 MZ세대를 중심으로 경험 중심의 소비문화가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레시피 앱 기업 만개의 레시피 조사 결과에 따르면, 레시피 콘텐츠는 소비자들의 식재료 구매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식품업계도 레시피 마케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샘표는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인이 자주 먹는 기본 채소부터 나물까지 각 식재료에 대한 기본 정보, 잘 어울리는 다른 식재료, 장류, 레시피 등을 정리한 ‘우리맛 연구 보고서’를 공개하고 있으며, 오뚜기에서도 웹사이트 ‘오키친(O’Kitchen)’을 운영하며 음식 종류, 재료, 테마 등에 따라 쉽고 간편하게 따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 중이다. ◆ 한우자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