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영월 동강에 관광 왔으면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영월 동강한우도 맛봐야 한다는 영월 동강한우타운 엄복섭 대표이사. 관광명소인 강원도 영월의 명성에 걸맞게 최고의 한우 맛을 자랑하는 강원 영월군 영월읍 하송안길 65 소재 영월 동강한우타운의 김재술 총괄이사와 엄복섭 대표이사를 만나 보았다. 영월의 명소 맛집 동강한우타운 강원도 영월하면 동강 래프팅 등 관광 명소로 유명하며 또한 최고의 한우 맛을 자랑하는 동강한우타운이 맛집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영월 동강한우타운은 전국한우협회 영월군지부 회원 중 18명의 한우농가들이 결성한 영월한우영농조합(대표 엄복섭)이 운영하는 한우전문점이다. 엄복섭 대표는 영월 관내 한우농가들이 생산한 고품질 한우를 가지고 최고의 맛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고객의 70% 이상이 관광객 영월 동강한우타운을 찾는 고객의 70% 정도는 영월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이라고 한다. 관내 소비자만으로는 현재 규모의 한우전문식당을 운영할 수 없다고 한다. 처음 시작할 때부터 관광객을 염두에 두고 고객으로 유치하기 위해 TV 프로나 온라인 홍보 등을 통해 동강한우타운을 알리고 있다. 또한, 관광코스에 한우고기를 맛보는 일정을
쉐프가 한우 재료로 직접 요리 한우 즐기는 대표장소 자리매김 가족단위엔 한우인증점도 인기 코로나19로 생활 속 거리 두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상에도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뷔페 등 불특정 다수가 모여 식사를 하는 장소 대신 소수의 사람이 모여 식사할 수 있는 장소나 프라이빗 룸으로 구분된 식당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재난지원금으로 외식이 활성화되면서 분리된 공간에서 한우를 즐길 수 있는 한우전문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 한우 전문 쉐프에게 믿고 맡기는 ‘한우 오마카세’ ‘오마카세’는 믿고 맡긴다는 뜻의 일본어로 주로 일식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최근에는 일식이 아닌 ‘한우’를 재료로 오마카세 요리를 선보이는 식당들이 늘어나면서 한우 오마카세는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한우를 즐기는 대표적인 장소로 자리 잡았다. 한우 오마카세는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갖춘 쉐프가 직접 한우를 굽고 요리를 해주기 때문에 한우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단체로 방문하기보다는 주로 가까운 지인과 방문해 쉐프의 설명을 들으며 식사를 해 온전히 맛에 집중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혼자 모든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코스 요리가 제공되기
지난 2019년 출시 후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한우 이모티콘이 두 배로 귀여워진 2020년 버전으로 재탄생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새로운 한우 이모티콘을 출시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사진> 한우자조금은 공식 캐릭터 ‘하누랑’으로 구성된 이모티콘에 ‘하누랑’의 파트너인 ‘하누리’를 새롭게 추가한 이모티콘 16종을 선보였다. 기존의 인기 이모티콘 8종과 ‘엄지 척’, ‘고~우맙습니다!’ 등 신규 이모티콘 8종을 추가해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다. 이달 23일 오후 2시부터 소진 시까지 카카오 채널에서 ‘한우 114(한우자조금)’ 채널을 추가하면 선착순 7만3000명에게 이모티콘이 무료 지급된다. 이모티콘 사용 기한은 90일이며 소진 시 이벤트는 자동으로 종료된다. 한우자조금은 ‘한우114(한우자조금)’를 카카오 플러스 친구로 등록한 소비자들에게 한우 소비촉진 및 할인 행사 등 다양한 한우자조금의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민경천 위원장은 “지난 이모티콘이 출시한지 2시간 만에 4만7000개가 모두 소진되고 재출시한 5만8000개도 한 시간 만에 마감되는 등 높은 인기를 고려해 이번에는 배포량을 약 2배 늘렸다”고 전했다.
지난해 한우 비육우 농가는 울고 한우 번식우 농가는 웃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19년 축산물생산비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한우 비육우 마리당 순수익은 마이너스 7만6000원이었다. 축산업자 자가노동비 등을 고려하면 한우 비육우 1마리를 키우면서 7만6000원 적자를 봤다는 얘기다. 한우 비육우 마리당 순수익은 2017년 13만3000원에서 이듬해 마이너스 5만7000원으로 적자 반전했는데 지난해 적자 폭이 더욱 커졌다. 통계청은 “송아지 가격과 사료비 등이 상승한 데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반면 송아지 생산이 목적인 한우 번식우는 송아지 가격 상승에 힘입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지난해 마리당 순수익은 전년보다 8만9000원(41.4%) 증가한 30만3000원이었다.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의 우려에도 서산한우목장 주변에 산책로가 조성될지 의문이다. 충남 서산시가 서산 9경 중 8경으로, 초지가 넓게 펼쳐져 계절마다 이국적인 풍경을 뽐내는 서산한우목장 주변에 명품 산책로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기 때문이다. 서산시는 지난 19일 운산면 용현리 서산한우목장 일대에 2㎞ 길이의 산책로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망대와 주차장 등 편의시설도 설치한다고 했다. 산책로는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방역 시설과 초지 보호를 위해 지상 1m 높이의 데크길 형태로 조성된다고 했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 방역 안전대책과 기본설계 연구용역 결과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산시 관계자는 “충남도와 함께 운산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하며 설득에 나설 방침”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각 가정에 지급한 긴급재난지원금이 소진되면서 쇠고기 판매가 줄기 시작했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지난 15일 기준 시황을 보면 정육점 경매수요가 크게 감소했다. 가정소비가 줄다 보니 지육가격도 큰 폭 하락했다. 구이류 정육점 판매는 줄었지만, 식당수요는 늘었다. 식당에서는 안심 등심 채끝 특수부위 모두 꾸준한 판매상황이 계속됐다. 가정 수요가 감소한 불고기 등은 적체됐다. 국내산 쇠고기의 경우 전국 도축두수가 6월초까지 폭발적으로 늘어났다가 중순들어 감소하고 있다. 한우 전국 도축두수를 보면 6월 5일 2,713두에서 8일 870두로 줄었다가, 9일에는 4687두로 늘었다. 10일에는 4,235두, 11일 3914두로 조금씩 줄다 12일에는 2,365두로 감소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들어 5월 중순까지 한우 도축마릿수는 28만8000마리로 전년 동기(28만4000마리) 대비 1.2% 증가했다가 6월들어 한우 도축마릿수 증가율이 주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우 쇠고기 가격은 코로나19 이후 가정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3월과 4월에 전년 동월 대비 각각 6.6%, 13.5% 상승한데 이어 5월에도 가정 소비와 재난지원금
한우한마리곰탕 시식회에서 전국한우협회 김홍길 회장은 순수 한우 100%로 만든 제품이라 맛이 아주 좋고 앞으로 한우 부산물 소비촉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우부산물을 가정간편식 HMR 시장 확대와 소비 트렌드에 맞춰서 간편식으로 만들었고 가격이 저렴하면서 맛이 최고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전국한우협회 한우먹는날 온라인쇼핑몰과 홈쇼핑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편하고 저렴하면서 맛있는 한우한마리곰탕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한우협회는 한우부산물로 만든 한우한마리곰탕 시식회를 갖고 한우고유의 맛을 점검하고 전문 기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맛과 가격의 합격점수를 받았다.
한우농가들은 한우가격이 크게 내렸는데도 식당에서는 가격을 내리지 않는 것을 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화까지 치밀어 올라온다. 이런 이유에서 한우농가들이 아무런 경험도 없이 오직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된 한우고기를 제값 받고 판매하겠다는 마음으로 한우직판장을 개설하여 성공적한 판매장이 있다. 소비자와 한우농가 모두 만족스러워 한우 고급육 소비층이 별로 없었던 전남 고흥지역에서 한우농가 모임인 전국한우협회 고흥군지부 회원농가들이 2008년 개업하여 8년째 운영하고 있는 고흥한우 직판장이 바로 그 판매장이다. 고흥한우 직판장은 유통마진을 최대한 줄여서 소비자들에게 맛있는 한우고기를 착한가격(품질대비 저렴한)에 판매하고 한우농가들에게도 한우를 제값 받도록 해주고 있기에 성공했다고 스스로 평가하고 있다. 한우고기 등 품질 대비 가장 저렴한 가격 고흥지역은 전국에서 한우 고급육 출현율이 높은 곳으로 유명하다. 그 만큼 소를 잘 키운다는 의미로 당연히 한우고기 맛도 일품이다. 예전에 비해 가격이 올랐지만 설명절 이후인 현재 한우 꽃등심 1등급 판매가격이 100g 당 8,000원으로 아주 저렴하다. 1+등급이나 1++등급도 마찬가지로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하다
한우산업에 있어 빼 놓을 수 없는 원로 한분이 있다. 그는 전국한우협회 부회장과 경기도지회장, 그리고 한우자조금사업 준비 과정에서 추진위원장을 맡아 초석을 놓았으며 관리위원회 부위원장직을 수행했다. 현재는 일선에서 물러나 전국한우협회 고문을 맡고 있는 우영묵 전 부위원장이다. 우영묵 고문은 한우업계에서 아주 다양한 역할과 중대한 업적을 남긴 것으로 기억된다. 우선 고급육 생산을 선도하는 한우능력평가대회 운영진이었으며 전국한우협회 부회장으로서 많은 역할을 하였다. 원로 초대석 인물로 선정된 우 고문은 기자와도 15년 넘게 알고 지낸 사이로 오랜만에 전화 통화를 하고 안성시 일죽면에 있는 농장으로 차를 몰았다. 농장에 도착하여 모자를 쓰고 소나무 전지에 열중인 우영묵 고문을 보니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기자 : 소나무가 아주 멋지네요. 손수 가꾸신 거예요? 우영묵 고문 : 어서와 금방왔네~ 어린 소나무를 심은 건데 이렇게 잘 자라고 있네. 기자 : 한우는 언제부터 사육하신 거예요? 그리고 한우산업에서 하신일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해 주세요? 우 고문 : 소를 키운지는 45년쯤 되었지. 한우 수송아지를 사서 키우기 시작해서 일소로 쓰다가 경운기가 나오고 나서 8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