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롯데마트 판매 갈치서 대형 낚시바늘 발견… "안전 불감증"

  • 등록 2025.04.22 17:57:54
크게보기

 

 

대형마트에서 구입한 갈치에 낚시 바늘이 발견됐다는 글이 한 커뮤니티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한 커뮤니티에는 '갈치먹다가 낚시 바늘이 나왔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롯데마트서 구매한 손질 갈치를 조리 후 먹다가 낚시 바늘이 발견됐다"며 커뮤니티를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낚시바늘은 뾰족한 부문이 날카로워 보였으며 크기는 성인 손가락 한 마디가 넘을 것으로 추정됐다.

 

작성자는 "이런 적 처음인데 입속에라도 들어갔으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작성자가 갈치를 구입한 곳은 롯데마트로 파악됐다.

 

이에 대해 롯데마트 대형마트에서 구입한 갈치에 낚시 바늘이 발견됐다는 글이 커뮤니티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한 커뮤니티에는 '갈치먹다가 낚시 바늘이 나왔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롯X마트서 구매한 손질 갈치를 조리 후 먹다가 낚시 바늘이 발견됐다"며 커뮤니티를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낚시바늘은 뾰족한 부문이 날카로워 보였으며 크기는 성인 손가락 한 마디가 넘을 것으로 추정됐다.

 

작성자는 "이런 적 처음인데 입속에라도 들어갔으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작성자가 갈치를 구입한 곳은 롯데마트로 파악됐다.

 

이에 대해 롯데마트 관계자는 "해당 내용을 인지를 하고 있다"면서 "어떤 과정에서 (낚시 바늘)이 들어갔는지 대내외적으로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해당 내용을 인지를 하고 있다"면서 "어떤 과정에서 (낚시 바늘)이 들어갔는지 대내외적으로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곽동신 기자 andykk@daum.net
Copyright @2020 한우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주소: 서울 송파구 가락본동 49-2 오복빌딩 201호 | 전화번호 : 02-403-4561 등록번호 : 서울 다 07094(인터넷신문, 서울 아 54430) | 등록일 : 2004-12-22(인터넷신문 2022-08-25) | 발행인 : 문종환 | 편집인 : 문종환/곽동신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고충처리인 김세정 02-403-4561, gohanwoo@naver.com Copyright ©2020 한우신문. All rights reserved.